학회연혁

한국치위생학회 연혁

설립
- 2000년 5월 27일 창립 (가칭) - ‘대한치위생교육학회’
- 한국학술단체 연합회(Korean Association of Academic Societies) 가입 : 2006년 11월

설립목적
한국 치위생 교육 및 건강증진에 관한 학술적 연구 및 회원 상호간의 교류를 통해 치과위생에 관한 기술 및 연구개발, 정보 교환 등을 통해 국민 구강건강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학회입니다.

구성
- 회장(1명), 부회장(2명), 이사(20명), 감사(2명)
- 회원 : 평생회원, 단체회원, 평회원으로 약 340여명으로 구성
(대부분의 회원은 대학 교수들과 연구원(대학원생포함), 공무원, 임상치과위생사로 구성)
- 6개의 분과연구회(공중구강보건, 치면세마, 구강보건교육, 예방치과, 치과임상, 치과방사선분과)구성→ 각 분과연구회장 1인

■ 2000년 ‘한국구강건강증진학회’로 창립(12월 19일)
■ 2001년 ‘한국치위생교육학회’로 명칭개정
■ 2001년 제1대 회장 : 이형숙 교수(대구보건대학)
■ 2003년 제2대 회장 : 황미영 교수(동남보건대학)
■ 2004년 6개 분과연구회로 개편
(공중구강보건분과, 구강보건교육분과, 예방치과분과, 치과방사선분과, 치과임상분과, 치면세마분과)
■ 2005년 제3대 회장 : 남용옥 교수(원광보건대학)
■ 2006년 일본 지역사회 구강보건활동현장 방문 및 세미나
■ 2007년 제4대 회장 : 남용옥 교수(원광보건대학)
■ 2008년 12월 30일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지 선정
■ 2009년 제5대 회장 : 원복연 교수(대전보건대학)
■ 2010년 5월‘한국치위생학회’(Korean Society of Dental Hygiene)로 개명
학회지 → ‘한국치위생학회지’(Journal of Korean Society of Dental Hygiene)
■ 2010년 학회지 연 6회로 증간
■ 2010년 9월 16일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가입
■ 2010년 9월 1일 한국치위생학회 비영리 법인 등록 - 사업자등록번호 305-82-76338
■ 2011년 제 6대 회장: 원복연 교수(대전보건대학)
■ 2011년 1월3일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선정
■ 2012년 12월 한국치위생(학)과 표준교육과정안 개발. 최종연구보고서
■ 2013년 제 7대 회장:장계원 교수(진주보건대학교)
■ 2013년 10월 25~26일 한국치위생학회.대한구강보건학회 공동 국제종합학술대회 개최-경희대학교
■ 2014년 제 8대 회장: 장계원교수(진주보건대학교)
■ 2016년 와타나베교수초청 특별강연; 전문가 치면세균막관리의 이론과 실제
■ 2016년 한국치위생학회 편집심사위원워크샵 개최
■ 2016년 해외연자초청 특별강의 개최: Masaru Sugiyama와 Kazuhiro Tsuga(Hiroshima University)교수 초청
■ 2017년 제 9대 회장: 원복연교수(대전보건대학교)
■ 2017년 한국치위생학회 춘계학술대회 개최
■ 2017년 일본 예방 관련 기관 방문:한국치위생학회 “예방 치위생”의 핵심 비전의 장을 열다
■ 2017년 한국치위생학회 종합학술대회 개최
■ 2018년 한국치위생학회 편집․심사위원 워크숍 개최
■ 2018년 한국치위생학회 춘계학술대회 개최
■ 2018년 한국치위생학회 종합학술대회 개최


학회사업활동

- 정기 종합학술대회 및 학술세미나 개최 → 춘계학술대회 및 종합학술대회를 연 2회 개최, 분과연구회별 세미나 연 12회 이상 개최
- 학술지발간 : 연 4회 → 연 6회로 증간 발간
- 각 분과연구회를 통한 교재개발 및 조사연구, 학술지도, 자문 활동
  



한국치위생학회 19년사

“한국치위생학회”의 역사는 2000년 5월 27일 가칭 “대한치위생교육학회”라는 이름으로 창립하여 현재 “한국치위생학회”로 거듭나기까지 어언 19년이 되었습니다.

먼저 “한국치위생학회”의 발전에 큰 힘이 되어 주신 역대 회장님들과 산,학,연기관들, 그리고 회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어떤 조직이든 그 체제를 정립하는 일은 매우 어렵고 힘든 과정입니다. 이는 어떤 선구자의 희생적인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며 부단한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긴 세월을 두고 구성원의 합의를 도출함은 물론 그 준수를 위한 구성원의 협력을 이끌어내야 하는 고단한 작업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저희 학회는 많은 발전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학회의 성장과 발전을 상징하는 가장 확실한 근거 중 하나는 회원 수의 증가일 것입니다. 회원 수의 증가 상황을 보면, 창립 당시 194명을 시작으로 꾸준히 증가하여 19년 후인 현재는 전체 회원 수가 300명을 훨씬 넘어 선 상태에 있습니다.

또한 학술지의 발간은 학회가 존립하는 가장 근본적인 의무요 권한일 것입니다. 회원들은 학술지를 통하여 자신의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학회는 공정하고 정당하게 게재 여부를 가리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함으로써 학술지의 발간과 배포는 물론 학회의 운영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 학회의 학술지의 효시는 “구강건강증진학회지”입니다.
현재는 “한국치위생학회”지로 응모한 논문 중에서 심사하여 게재하며 2017년 현재는 1년에 6회로 발간되고 있으며, 2008년 12월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지로 선정되게 되었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 선구자의 노력이 없었다면 창립 17주년이 되는 오늘 이러한 기쁨은 없었을 것입니다.

학술지의 발행이 학회를 지탱하는 하나의 축이라고 한다면 종합학술대회를 비롯한 학술행사들은 학회의 실질적인 활동을 통하여 회원 간의 만남의 장을 제공하는 또 하나의 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 학회가 개최하는 학술대회의 역사는 2000년 12월 19일 창립총회 후 첫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8회의 국내·외 종합학술대회 및 집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또한 학회 산하에 6개의 분과연구회를 통하여 심포지엄, 연구발표 등의 분과별 연구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학회에는 시대의 격변과 더불어 어려움과 정체의 순간들도 있었지만 모든 어려움을 이기고 꾸준한 성장을 해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서 안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동안 쌓은 노력과 열정이 좋은 결실을 맺어 올 년말 반드시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로 선정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한국치위생학회” 창립 19주년을 기념하는 이 자리를 통해 다시 한번 우리들의 발전의지를 하나로 모으고 서로 화합과 신뢰의 장이 되길 바라면서 한국치위생학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